보도자료

  • 제목비트코인-이더리움 열풍... 5000% 급등, 투자 '눈길'
  • 등록일2017-11-27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가격이 천정부지로 솟고 있다. 비트코인은 천만원 벽을 돌파하며 올해 850% 이상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비트코인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가상화폐 '이더리움'의 가격도 급등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결제 기능에 집중하는 비트코인과 달리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바탕으로 보안 기술 등에 활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가상화폐 웹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전날 425.55달러까지 오르면서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더리움 가격은 올해 들어 5000% 이상 뛰어 더욱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다.

시가총액이 400억 달러(435000억 원)를 웃돌면서 2900억 달러(315조원)의 비트코인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CNBC 관계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급등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아부다비 국부펀드인 무바달라 인베스트먼트는 디지털 가상통화인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열풍에 대해 "사기로 여기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가상화폐 열풍에 대해서 부정적인 평가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그와 반대로 투자자는 늘어나 가치는 더욱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한국스포츠경제(http://www.sporbiz.co.kr)